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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4대 교육 인프라 동시 개소… “실전형 인재 양성 가속”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3-03 21:10
조회
87

건강·평생학습·미래의료 아우르는 통합 교육 인프라 구축

세한대학교는 3월 3일 영암캠퍼스에서 세한피지컬 트레이닝센터, 평생교육 리서치&러닝존,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 및 나이팅게일 라운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는 학생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 실전 중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장기 교육 인프라 확충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체육관 1층에 조성된 세한피지컬 트레이닝센터는 과학적 분석 기반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춘 전문 운동 공간이다. 체성분 분석 장비와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학생과 교직원뿐 아니라 지역민까지 이용 가능한 개방형 건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특히 스포츠 관련 전공 교육과 현장 실습을 연계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형 인재 양성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영신관 1층에 마련된 평생교육 리서치&러닝존은 전라남도 RISE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성인학습자 맞춤형 학습 공간이다. 개별 집중 학습 부스와 소규모 협업 테이블, 미니 발표 구역 등을 갖춘 복합 학습 환경으로 설계됐다. 대학은 이를 통해 정규 수업 이후에도 자율적 연구와 심화 학습이 지속되는 ‘학습 연속성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관 3층에 구축된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는 지난해 11월 구축을 완료한 최첨단 실습 교육시설이다. 대학은 이를 기반으로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센터에는 성인·모성·아동·노인·지역사회·정신간호 등 전 생애주기 실습이 가능한 특수 시뮬레이션실과 디지털 기반 관찰·피드백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실습 전 과정이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되며, 실제 임상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 훈련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함께 조성된 ‘나이팅게일 라운지’는 간호학과 학생 전용 학습·교류 공간이다. 전공 정체성 함양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목표로 마련된 이 공간은 팀 학습, 자율 스터디,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는 학과 거점 공간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최미순 총장은 “이번 개소는 단순한 시설 확충이 아니라,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세한대학교는 향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 성인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 미래 의료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건강·평생학습·미래의료’를 아우르는 통합 교육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4대 인프라 개소는 대학의 교육 경쟁력 제고와 지역사회 기여 확대라는 두 축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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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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