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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영암한국병원·영암군보건소와 지역 연계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영암한국병원·영암군보건소와 지역 연계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에서는 이달 영암군보건소 및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영암한국병원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협약의 주요 사항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교육 및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조 등의 내용이다. 2026년도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동방성장센터에서 계획되어 있는 주요 프로젝트는 지역 현안과제 발굴, 주민참여형 리빙랩 운영, 주민 교육 및 산업체 재직자 교육 등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기반 조성에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영암군 통합돌봄 체계구축을 위한 리빙랩 프로젝트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세한대학교, 영암군보건소 및 영암한국병원 실무자들 간 협업회의를 정례화하여 지역 주민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강정일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기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 협업하여 지역사회 보건 지표의 상승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제고에 함께 노력하자”고 하였고, 영암군보건소 이희숙 소장은 “지역사회 파트너로 세한대학교가 함께하여 든든하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함께 애쓰자”고 화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