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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왕인문화축제 견학 및 봉사활동 종료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왕인문화축제 견학 및 봉사활동 종료
왕인문화축제기간을 맞이하여 외국인 주민 축제견학 및 환경정화봉사 프로그램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04월 05일에 13시부터 18시까지 영암군, HD현대삼호와 함께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왕인문화축제 견학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 문화 이해, 한국에서의 새로운 체험 기회 제공, 한국 생활 적응,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는 왕인문화축제장 환경정화 봉사활동 2부는 왕인문화축제 행사 부스 참여 3부는 벚꽃 구경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들이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왕인문화축제 축제 견학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외국인에게 영암군 축제를 알리고 내·외국인 화합을 도모해 한국 생활을 적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왕인문화축제 견학 및 봉사활동’행사에 참여한 태국 타위삽은“센터에서 준비한 행사를 통해 영암군 축제에 대해서 알게 되고 다양한 체험과 봄을 맞이해 이쁜 벚꽃을 보게 되어 정말 좋았고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축제장이 깨끗해진 걸 보니 내 마음도 뿌듯했다. 다음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면 좋겠다.”라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