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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좋은이웃 주간보호센터와 ‘함께 던지는 행복한 하루’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5-18 15:34
조회
59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좋은이웃 주간보호센터와 함께 던지는 행복한 하루프로그램 운영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사회복지상담학과 학생들이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사회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현장 실무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교과목의 교육과정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학생들은 좋은 이웃 주간보호센터와 학생지도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실행, 평가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경험했다.


 학생들이 기획한 프로그램은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대인관계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되었으며, 어르신들은 다양한 전통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운영에는 박규태, 박성란, 박영란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세한대학교 성인학습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전래놀이지도사 자격 과정을 이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적극 활용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운영,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사회복지 실천 과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특히 교과목에서 학습한 이론과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이해도를 높였으며, 이용자 특성과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수행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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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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