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세한대학교 통일태권도 동아리 출범 및 전문가 초청 특강 재학생들에게 통일 공감대 확산 및 태권도 발전 기대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5-20 13:05
조회
41

<세한대학교 통일태권도 동아리 출범식 후 기념 촬영모습>


세한대학교 통일태권도 동아리 출범 및 전문가 초청 특강 재학생들에게 통일 공감대 확산 및 태권도 발전 기대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통일태권도 동아리 출범식 및 통일 전문가 초청 특강이 지난 16() 오후 2시 세한대학교 본관 501호 태권도 문무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영규 민주평통당진시협의회 고문, 박영래 전 송악고등학교 교감, 손운숙 당진시여성축구단장, 권동호 당진시 유도회 전무이사, 송종근 세한대학교 사회문회복지학부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사회자의 경과보고 후 탁지은(2) 학생이 동아리 회원들을 대표하여 앞으로 통일태권도 동아리 회원으로서 제 규정을 준수하고 성실히 활동에 임할 것이라며 선서했다.


이어서 조상희 회장(태권도전공, 2)우리 통일태권도 동아리는 단순한 무예활동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며,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동아리로 성장하고자 한다앞으로 재학생들에게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사했다.


세한대학교 통일태권도 동아리 정현도 지도교수(태권도공공안전학과장)는 격려사에서 오늘 바쁘신 중에도 출범식을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과 통일태권도 동아리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통일태권도 동아리는 지역민과 재학생들에게 통일 전문성 함양과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이어 통일 관련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정보교류와 함께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식후 행사로 임 혁·김민승(태권도공공안전학과 1) 학생들의 유단자 품새와 격파 시범으로 통일태권도 동아리의 출범을 힘차게 알렸다.

출범식 후 2부 행사로 대통령직속 헌법기관 민주평통당진시협의회 회장과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대한민국 대통령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한 박영규 강사의 행복한 평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박영규 강사는통일 경제는 우리 미래의 핵심적 도전이자 기회라며, ‘통일비용과 통일 편익, 평화 경제의 상징 개성 공단의 압도적 경제 효과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박영규 강사가 통일 특강을 하고 있는 모습>

 세한대학교 통일태권도 동아리는 앞으로 정기적인 태권도 수련과 통일 관련 특강 및 세미나 개최, 안보 현장 견학 및 역사 탐방 추진, 통일의식 함양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및 청소년 대상 태권도 재능기부, 지역축제 및 행사 참여, 교내 시범 공연 및 태권도 문화 행사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인기뉴스

추천 많은 뉴스

최신 뉴스

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