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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농심천심’의 의미 되새기며 농촌 상생 봉사 실천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5-19 11:30
조회
57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농심천심의 의미 되새기며 농촌 상생 봉사 실천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은 지난 5122026년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발대식에 참여하고, 양파밭 잡초 제거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농촌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농심천심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농민의 수고에 공감하자는 의미를 지닌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농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농민의 노고를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세한대학교 봉사단 학생들은 발대식에 참여해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의 활동 취지와 방향을 공유한 뒤, 농촌 현장으로 이동해 양파밭 잡초 제거 작업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농작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를 제거하며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고, 농촌 현장에서 필요한 노동의 의미와 농업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학생들이 농촌의 현실을 이해하고 농민의 마음에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농산물이 자라기까지 필요한 정성과 노력을 체감하고, 농촌과 도시가 함께 상생해야 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되새겼다.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관계자는 농심천심이라는 말처럼 농민의 마음을 이해하고 농촌의 가치를 존중하는 것이 이번 활동의 중요한 의미라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농촌을 연결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 활동을 통해 농촌 일손 돕기, 농업·농촌 가치 확산,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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